(뉴스패치 신재철 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장진수)는 4월 18일 오후 5시경 선박(1호)이 침몰하면서 사고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평택해경은 경비정 3척과 인천해양경찰청 연안구조정, 중부해경 인천회전비행단 항공대 헬기 등 가용 병력을 현장에 급파해 긴급구조에 나섰다.
선원 4명은 모두 구조됐으며 헬리콥터와 해안구조정 등을 이용해 인근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다.
구조대원 3명은 다치지 않았지만 나머지 1명은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평택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