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도시락을 위한 크라미 샌드위치 만들기 크라미 샌드위치, 브런치, 샌드위치, 크라미 요리 오늘은 오늘 아침부터 남편의 도시락을 싸기 시작했습니다. 매주 일요일 교육이 있어 12시부터 6시까지는 만석이다. 원래는 틈틈이 먹으려고 샌드위치를 싸서 먹으려고 했는데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 심지어 과외 선생님과도 수다를 떨다보니 아낌없이 포장해서 모두에게 나눠주었다. 이 8개의 샌드위치는 제가 이동 중에 만든 샌드위치입니다. 이렇게 마무리하게 되어 너무 뿌듯합니다. 바로~~~ 식빵을 토스터에 넣고 살짝 구워주세요. 바로 드실때는 볶지 못하시고 몇시간뒤에 잠시 볶으시면 됩니다^^ 볶을때 양상추는 씻어서 최대한 빼주세요. 오이는 씻어 반 껍질을 벗기고 두툼하게 썬다. 중간에 계속 볶습니다. 그날그날 만들고 싶었을 때 ^^ 오늘은 바삭하게 튀겨요~~ 물기를 뺀 양상추를 사각모양으로 준비해서 빵위에 올려주고 싶은 크기로 만들어주세요. 재료를 자르고 나면 바로 빵 위에 얹어줍니다^^ 바삭바삭한 샌드위치를 빨리 만들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샌드위치 키위잼은 토스트에 뿌려주시고, 소스 대신 딸기잼을 사용해도 좋아요^^ 살짝 달달한 소스도 좋으니 가볍게 뿌려주세요. 크래커 위에 오이 2장을 얹고, 치즈 한장을 올려주세요^^ 반대쪽 식빵에는 마요네즈를 바르고, 양상추를 얹고 식빵을 덮어주세요. 샌드위치를 만드는 비결은 양상추를 더 많이 넣는 것입니다. 잃지 마세요. 안에 들어있는 재료와 잘 어울립니다. 때로는 식사대용으로 먹기도 하므로 가급적 신선한 상추를 사용하도록 한다. 포만감을 느낄 것입니다. 식사대용으로 든든한 크림샌드위치를 만들어보세요~~~ 두툼하고 샌드위치하기 편하려면 포장을 해주어야 합니다. 양피지 2장을 깔고 끈끈한 샌드위치를 싸서 반으로 잘라 샌드위치 포장지에 넣습니다. 계란후라이는 완숙인데 반숙도 있고, 반숙은 노른자가 묽어서 별로지만 약간 반숙이라 딱 좋아요. 나는 크래미 샌드위치 8개를 완성하고 파슬리를 뿌린 다음 샌드위치 포장지에 넣었다. 두꺼운 쇼핑백에 가운데에 아이스팩을 넣어 담았습니다. 남편을 보내고 아이들과 점심으로 샌드위치를 먹기로 해서 먹을 것을 만들었습니다. 다시 굽고, 계란후라이, 상추씻고, 오이 썰고, 다 다시 했다. 하지만 샌드위치를 만드는 데는 백미를 짓는 것보다 10분이 걸린다. 정말 편리합니다. 맛있는.시큼하다고 해야하나 점심은 샌드위치~~오늘은 하루종일 샌드위치공장처럼 샌드위치만들기 ㅋㅋㅋㅋ


